지선한테 색깔보고 몇호선인지 퀴즈냈지만 다 틀림 완전 나중에 맞힘 지선 서울사람 맞? 세영이가 열심히 알아온 카펜데 없어진지 오래되버린 ^^… 그래서 너무 더워서 아무 카페 감성 쩝 ,,, 어머니갬성 지영이가 사준 ㅋㅋ ㅋㅋ아 귀여운데 나 제주싸람임을 알리고 다니는 듯한 딱 내 심정 맛 좋구요 이런거 찍는것도 찍어본 사람이 잘 찍어본다고 난 일단 실패 한국사 마이 페이보릿 과목 이순신장군님 나 지금 제준가 ……라는 착각을 하게 해줌 일단 뭘 기다리기만 해야되면 앉는 날 찍은 세요이 밤만 되면 배고픈 날 위해 아낌없이 내주는 cc 언제나 감동 아끼는 잠옷도 줌 내 생각 야식 다 먹고 바로 올라가서 누웠을 듯 ^^ 뭔 번데기 같다고 찍음 개빡침 비오는 날 우비입고 일하고 나면 항상 이 난리 그만두는게 답 뻑큐에버 이건 아침 나 끓여먹는 비빔면 먹고싶다니까 항상 해줌 올때마다 더더 감동 세영 보고심 나 곧 떠나니까 당장 들어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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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