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번엔 어디가게 설렘 가득 … 근데 늦어서 공항에 우리 지수현 이름 불림 쩝 죄송요 ㅠ 바로바로 간생간사 호랑쓰들과 제주c️ 도착해서 집 들렸다 바로~ 애들 꼭 데리고 오고싶었던 집아페 거의 2주전에 예약해야되는 곳이라서 미리미리 예약이란걸 해봤다 내가 난 진심이었어 애들..c 치킨 시켜먹으까 마까하다가 잠든 애들 나 원래 놀러가면 아무도 안 재우는데 내일을 위해 봐줜이 ㅋ ㅋ 일어나서 챙기구 포동식당 데꼬옴 켈켈 한국인은 밥심 청둥오리 반갑고c 슬로보트 투 번째 방문 수림지선 고양이 좋아해서 여기 데리고 왔는데 고양이 가족은 안 보이고 다른집 강아지만 미링 헷 바다다 역시 제주 바람 강력 건진 사진이 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애들 우린 언제나 함께 해야 돼 협재바다 근처 소품샵들 다 구경한 듯 여기 어디더라 하여튼 커피만 있어서 커피시켜신디 쩔 수 없이 ㅠ 이거 마시고 손떨려서 운전 제대로 못 함 식은땀 나고 어휴 커피 불매운동 시작 풋풋 아 여기 맛 도라이 병수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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