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만나는 거 이놈들 이게 그 주인공은 아니고 이건 윤히가 데려간 맛집 리얼리 굿 볶음밥은 어딜 가든 필수 가게 이름이 느림? 침묵?
이런 느낌이었는데 안에 들어가니까 그냥 시장이 따로 언ㅋ 그리고 저 감튀 이름만 번지르르하게 해놓고 음식 나왔을 때 우리 셋 표정c 양지효 리얼리 4년만c 이젠 서울와야 볼 수 있는 윤히c 저 케이크 몇 개월동안 냉동실에 방치된 후 먹어보자고 꺼냈는데 레알 냉동실 맛 당장 버려 이젠 홍지효라 불러야 대답해주는 양..지 아니 홍지효^^…! 계속 입이 궁금한 우리를 위해 만들어준 궁중떡볶스 새벽에 먹는게 제일 맛 좋아 어디 데려가 줌 건강관리 잘 해 ^^ 반지삼ㅋㅋ 다들 내가 이거 돌리면서 저 대사하면 조심해 입에 달고 사는 쉑쉑 맛 좋긴 해 지효가 2년 넘게 매니저로 일한 투썸 방문 수박쥬스 맛 좋네이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보고 놀랄 준비해야겐 아 나 왜 이러고 인 근데 여전함 양말 저렇게 반만 신는거 ^^ 투썸 사장님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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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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