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다녀온 터키, 다행히도 벌룬투어 당일 날씨가 좋아서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고, 그 다음날 비 예보가 있어서 벌룬투어 → 그린투어 순서로 알차게 일정을 소화했다. 벌룬투어와 그린투어 모두 한국 업체인 '리얼터키'에서 예약했다.
그린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정도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벌룬투어가 끝나면 호텔에서 쉬다가 조식 먹고, 픽업 장소로 다시 나가면 된다. 호텔 테라스에서 마지막으로 뜨는 벌룬 구경하기 그린투어 집합 장소로 향하는 길 [1] 괴레메 파노라마 (Goreme Panorama) 오전 10시에 투어가 시작되어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괴레메 파노라마’.
넓게 펼쳐진 카파도키아의 바위 지형과 독특한 지형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진 찍기 딱 좋은 곳이고, 날씨가 맑아서 풍경이 정말 시원하게 보였다
. [2] 데린쿠유 지하도시 (Derinkuyu Underground City) 그 다음으로 향한 곳은 데린쿠유 지하도시 터키에서 가장 깊고 큰 지하도시로 알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