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청 입니다.
아이와 함께 떠난 차박 전국일주 여행 다섯번째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12일차 : 경주 경주월드, 첨성대, 동궁과 월지 파도소리에 일어난 후 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의 풍경 입니다. 일찍 일어난 김에 완벽한 일출을 찍어보려 했으나, 구름이 많아서 어느 정도 떠오른 후에야 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쉽!! 아이가 일어날 때까지 주변을 산책하고 있었는데, 어떤 부부가 차를 끌고 오더니 남편 분이 수영복을 입고 본인 키만한 파도 속으로 바다수영을 떠나더라고요.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한참 후에야 파도 속에서 다시 나타나서는 간단히 옷 갈아입고 돌아갔습니다.
매일 저런 식으로 아침을 운동을 하는 것 같은데, 정말 정말 존경스럽더라고요. 임랑해수욕장의 파도치는 동영상 입니다.
(좌) 이제 아이가 일어났습니다. 아이 얼굴이 좀 부은 느낌입니다.
부산에서 사둔 김치날치알밥과 컵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우) 햇반이 되기를 기다리며 잠깐 누워봅니다.
이제 경주로 떠날 ...
#
경주월드
#
청년분식황남점
#
청년분식
#
첨성대
#
차박전국일주
#
차박여행
#
임랑해수욕장
#
안압지뜻
#
아빠와딸
#
불국사해탈교
#
불국사백운교
#
동궁과월지뜻
#
동궁과월지
#
교동집밥
#
경주월드드래곤레이스
#
핫앤쿡나가사키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