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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태어났다.

 손자가 태어났다.

22년 5월7일 오후 11시44분 세상으로 나온 손자 ㅎㅎ 오늘 작명소 가서 이름도 지어왔다. 정의서 왠지 느낌이 크게될 녀석일세!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다오^^ 요밑에 사진은 우리 아들 돌 되기전에 사진들 이런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을 해서 손자를 안겨주었다. 장하다!

ㅎㅎ 손자가 크서 결혼 하는거 볼라면 최소 30년? 부지런히 운동하자!

#손자밧어요 #내리사랑 #손자사랑 #아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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