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9 치앙라이 동네 구경 이날은 일을 해야 해서 카페에 오래 있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여행다운 여행은 없던 날일 수 있지만 사실 여행 가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모두 좋지는 않은 추억일지라도 특별한 것 아니겠어요?!
많은 시간을 컴퓨터를 했지만 치앙라이 동네를 돌면서 치앙라이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계획은 "되는대로 놀자" 발길 닫는 대로 구경하며 여유를 즐기자입니다. (= 무계획이라는 말) 날 잡고 컴퓨터를 해야 하는데 숙소에서 하기 싫어서 나오기로 했습니다.
뷰도 없고 (커튼 쳐서) 답답한 게 해외까지 왔는데 콧구멍에 신선한 바람도 넣어줄 겸 카페를 가기로 했어요 이래서 집이 중요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나왔는데 유난히 엄청 바쁜 식당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들어갔습니다.
(feat. 아침 안 먹는 사람) Nakhon Pathom Restaurant 아침에만 여는 식당 국수 및 밥 종류의 태국 음식점 주 고객 태국인 Nakhon Pathom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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