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6, 37 길고 길었던 태국에서의 37일간의 여정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한 도시에 약 일주일 이상 머물렀기 때문에 다양한 곳을 다닌 건 아니지만 오래 있으니까 숨겨진 매력들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익숙할 때쯤 떠나니 아쉬움만 남고 생각보다 좋은 기억이 더 많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돈 많으면 태국에서 살고 싶다.
출국 2일 전 정신없고 한 건 없어서 대충 쓰는 이야기 (안봐도 됨 :쉬는이야기) 내일 출국이지만 체크아웃을 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호텔이지만, 비쌌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아침 수영을 해줍니다. 아침 수영하는 사람 한국인밖에 없다.
역시 부지런한 사람들 방 뷰 웃긴 게 사진 찍어야 할 것 사진 찍으면 좋은 것은 하나도 안 찍고 제일 필요 없는, 체크아웃을 찍었네 참... 그만큼 아쉽다는 말 개인 소장으로도 의미 없는 사진 더 버클리 호텔 빠뚜남 근처 가성비 좋고 공항철도가 가까운 빠뚜남 시장 내 호텔로 갑니다!!
이번 호텔들은 다 2번 이상 가는 호텔들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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