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3 2일차 전날 , 라면먹고 자려니까 3시쯤 그때 닭이 울었습니다. 와..
닭 진짜 일찍 우는구나 하고 씻고 잤습니다. 4시쯤 자게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보다 빨리자서 좋당~ 다음날 아침, 친구는 일찍 일어나 일하고있고 저는 피곤해서 빈둥빈둥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 하고 책도 읽고....
어짜피 14박 일정..... 나란 여자 현재 돈이 없지 시간은 넘치는 여자 다음엔 돈이 넘치길 뒹글거리다가 점심시간되서 나왔습니다.
와!! 나오니 햇빛(a.k.a 자외선) 장난아니예요!!
진짜 이제야 나 보라카이 왔구나 실감했습니다. 보라카이(필리핀)에서 썬크림 100짜리 판다기에 얼굴에만 썬크림 떡칠하고 몸은 옷으로 열심히 감추고 밥먹으러 출발!!!
식당은... 가다가 맛있어보이는데가서 먹을꺼임 방은 3층인데 엘리베이터 없어요 괜찮았어요 어제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뜨거운 햇살에 아기자기하지만 이쁜 정원이 이쁜 호텔이더라구요 작지만 알찬 느낌 친구가 나 화이트 비치 가는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