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비상식을 섞어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차별화 공식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은 '희한한'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 슈프림의 콜라보 제품이 나올 때면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들어섰고, 순식간에 완판됐다.
슈프림 도끼 / 슈프림 야전삽 / 슈프림 행잉 랜턴 슈프림 해먹 / 슈프림 계산기(w. 브라운) / 슈프림 소화기 시간이 지날수록 온라인에서는 슈프림 제품 거래로 돈을 버는 '슈프림 테크족'이 늘어갔다.
슈프림 음주측정기 / 슈프림 지하철카드(w. 뉴욕 교통국) / 슈프림 벽돌 슈프림 오토바이 / 슈프림 쿠키(w.오레오) / 슈프림 텐트(w.
헬리녹스) '슈프림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상'을 찾는 거 아닐까? 슈프림 BMW / 슈프림 핸드폰 슈프림 직원은 어떻게 그들을 설득했을까?
영원불변한 '상식'은 없다. 이전에 누군가가 시도해서 효과를 봤고, 이후 사람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받아들이는 '패턴'이다.
사람들이 '상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다. 이 상식을 찾는 것이 우선이...
#
MENSWEARDOG
#
콘비니
#
추천도서
#
차별화전략
#
슈프림
#
상식비상식
#
믹스
#
마케팅전략
#
러쉬차별화
#
POPEYE
#
Mix
#
후지와라히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