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롱블랙에 소개된 문장 중에 마케터인 나의 눈에 꽂힌 문장이 있어, 경영 서적은 어려워하는 나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게 했다. 역시나, 어려웠다..
이 문장만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제 기업들은 인위적으로 문제를 만들고 있어요.
유행 패션을 입지 않으면, 새로운 자동차를 사지 않으면 뒤처지는 거라고 부추기죠. 불편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게 부족하지 않느냐?’
고 들쑤시죠. 이것이 ‘마케팅’의 본질입니다.
야마구치 대표가 얘기한 내용은 일부는 동의되고, 일부는 '응?'하는 질문이 떠오르는 주제였다. 1.
독학 : 어떤 무기를 모으지 않을 것인가 "무엇을 인풋 하지 않을 것인가" 2. 위화감 : 무기를 조합해 내 생각을 만드는 방법 "위화감을 느끼면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3.
크리티컬 비즈니스로 만족스러운 대안을 제시하라 4. 충동 : 도저히 간과할 수 없는 감정을 일에 녹여라 5.
일을 놀이로, 인생을 낭비로 만들어라 제목에 언급된 야마구치 슈는 일본 경영 전략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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