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둘째랑 둘이서만 극장 갔습니다. 트랜스포머 원!
첫째는 또 이 쪽 장르는 노 관심이고 와이프도 애들 같이 가면 그냥 따라 보는 수준이라 좋아하는 사람 둘만 갑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난관이 많네요 마라톤 대회한다고 도로를 통제하고 막아서서 적잖이 당황.....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극장에 도착하긴 했는 데 요즘은 극장에 검표직원도 없고 그냥 사람이 아에 없네요 팝콘해주는 직원하나 뿐인데 선물받은 메가박스 영화 쿠폰 주니 쿠폰은 첨받아봐서 처리한다고 관리자를 부르러 가서 또 시간 소요 진짜 시작 딱맞게 들어갔어요 그나저나 구성품 요즘에 덕후들을 노린게 많네요 배드애스4 팝콘통이랑 데드풀 팝콘통은 정말 비쌌어요 온가족 다 가서 캐릭터 팝콘 통 들어있는 셋트랑 영화표 네장하면 8만원 가뿐히 넘겠드라구요 하지만 10시 영화로 아침먹자마자 나와서 팝콘은 생략 이 영화는 첨보는 것인데.....웬지 이것도 둘째 취향일거 같습니다.
이제 제법 커서 뽑기랑 가챠를 쿨하게 패스하시는 둘째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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