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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면 변경 오뚜기 열라면

 주라면 변경 오뚜기 열라면

요새 농심라면들이 좀....뭐랄까 맵기만 매워지고 맛이 별로입니다. 원래 제 주력라면은 신라면이었고 가끔 바꿔 먹는 게 너구리 아니면 삼양라면 그런데 식상합니다.....맛이 변했다고 다들 그러던데 표고버섯의 감칠맛은 덜하고 맵기만 너무 매워 그래서 이왕 요새 라면 다 매운데 다른것도 먹어보자라는 심정으로 열라면 사봤습니다.

정말 특이한 케이스 아니면 안샀는데 몇년만에 사봤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열라면으로 한끼 때워봅니다.

라면은 토핑이죠 전 그냥 안끓입니다. 항상 조화로운 토핑을 고민합니다.

라고 하지만....사실은 냉장고 열어보고 그때그때 정합니다. 오늘은 어제 만든 수육이랑 간마늘 그리고 콩나물이랑 무나물 다 조리된거라 이거 넣는 다고 국물맛이 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식감용 스프랑 다 넣고 면도 넣습니다. 면이 끓으면 넣고 끓는 점이니 면을 들어올렸다 내렸다 그런 얘기들이 있는 데 제가 나름 나름 20년 끓였는 데 그런거 다 안중합니다.

가정집 화력에서는 다 비슷하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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