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기억하십니까? 그 분이 링에 다시 섰습니다.
나이가 58......상대가 제이크 폴 27입니다. 상대 선수도 나이가 적지 않은 데 타이슨 형은 이제 환갑 세기의 매치로 오프닝도 아니고 메인 매치로 벌어진 이경기 초반엔 그래도 예전 모습이 나오는 듯했으나 라운드가 진행될 수록 서있기도 힘들어보이는 타이슨 형 제이크 폴은 거친 언변과 행동으로 한방으로 끝낼거 같았으나 끝까지 전관예우 적절히 받아주며 진행 예의 있는 모습은 좋았으나 이제 이런 레전드니 전설이니 하는 분들이 하는 경기는 그다지 기대할 게 없네요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의 게임도 좀 이랬죠 이 둘은 헤비급인데 투닥투닥하는 게 경기자체가 평이 좋지 않습니다.
만장일치로 제이크 폴의 판정승 파이트 머니가 200억이라는 데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하는 금액이기는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게임을 보는 건 차라리 WWE 레슬링을 보는 게 낫지 않나 빅이벤트인줄 알았으나 다소 아위운 아니 많이 시시했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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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이크 타이슨 vs 제이크 폴 복싱 오늘 경기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