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이 들어와 사봤습니다. 오뚜기 라면 한때 진라면에 꽂혀 진라면을 먹다가 지겨워 다시 신라면갔다가 요새는 이것저것 신제품 먹고 있습니다.
요새는 워낙 제품이 많이 나오고 또 빨리 사라져서 그때그떄 먹어보는 것도 재미입니다. 어느 순간 또 제품이 사라지드라구요 근데 홈플러스 용인지 홈플러스가 쓰여져있는 데....
맛만있으면 되겠지요 물550입니다. 다른건 다 비슷하고 끓이는 게 4분 그리고 파채 블럭을 마지막에 이것만 다르네요 오뚜기라면 오랜만입니다.
물은 웬만하면 계량해서 정확히 그게 좋습니다. 오늘도 그냥은 못먹죠 고명을 추가합니다.
일단 쌀물만두 이것은 풀무원 얄피꽉찬 제품입니다. 물만두 별로 안좋아하는 데 이건 괜찮네요 꽈리고추 2개 이건 그냥 채소 소진차 넣었습니다.
크게 매운맛도 국물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닙니다. 파채와 마늘을 내세운 라면이지만 마늘은 제가 좀 더 넣어봅니다.
평소에도 라면에 마늘은 꼭 넣어먹어요 잘라놓은 것 한 개 1/3 크기만 넣어줬습니다.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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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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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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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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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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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채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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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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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전용
원문 링크 : 오뚜기 파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