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던 시절 가게에서 삼시세끼를 사먹는 환경에 놓여있다 너무 물려서 양념까지 다 만들어가며 요리에 열정을 불태우다 어느 순간 직접 한 비슷비슷한 맛들에 다시 또 가게의 사장님 손맛이 그리울 때 꿀팁입니다. 김치찌개 다대기!
김치찌개하면 고기랑 채소 김치 볶고 하면 대강 맛이 나올거 같은데 은근히 맛내기가 힘듭니다. 어떻게 다 먹을만은 한 데 가게에서 먹던 그맛이 아닐때가 많죠 조미료 투척해도 그렇습니다.....그럴때는 이렇게 우선 양파와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살 짝 내주어요 그리고 양파 색이 변하기 시작하면 김치를 볶아줍니다.
근데 김치는 꼭 신김치가 아니라도 됩니다. 신맛을 내주려면 식초 한 티스푼만 내줘도 맛이 달라져요 김치는 김치소가 많은 스타일보다 적은 스타일이 오히려 더 맛있습니다.
너무 많은 소와 다른 재료가 들어간 것은 김치찌개맛을 해쳐요 그리고 고기 넣고 간마늘 넣어줍니다. 달달달 볶으면서 국물은 사골곰탕 육수 마트에 많이 팝니다.
이걸 넣어줬어요 저는 멸치 다신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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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치찌개 가게처럼 만들기 - 김치찌개다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