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무협소설 질풍권 - 별도

 무협소설 질풍권 - 별도

잘난 가문, 당씨 집안에 나이 마흔 넘어서 드디어 아들을 보았구나! 귀하게 얻은 옥동자라, 이 보약, 저 신단 다 먹였더니, 오히려 힘만 좋은 바보가 되었네!

어이구 내 팔자야, 이 놈을 어디다 써먹을꼬? 차라리 내쫓아서 제 살 길, 제가 열게 하는 게 나으리라!

이렇게 시작한 당찬의 강호행! 좌충우돌은 기본이요, 동가숙에 서가식은 디폴트라, 쪽박 깨고, 간판 부수고, 분탕질에 불지르니....

재수 좋은 놈은 자빠져도, 일어날 때 돈을 줍는다더라. 어디 이 놈, 잘 난 애비 할애비 얼굴에 어떻게 똥칠하나 구경이나 한 번 해 보자!

교보문고 책소개 경제서적이나 인문학 위주로만 읽다가 가끔은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읽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간만에 무협지 하나 잡아봤습니다. 고른 이유는 별다른 것 없이 밀리의 서재 추천 위주로 그저 잡히는 대로 종이책은 그래도 표지가 작품분위기랑 유사하게 나왔는 데 밀리의 서재는 주인공 당찬의 묘사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러가 하나 박혀있습니다. 15년작...

# 무협 # 무협소설 # 별도 # 소설 # 신무협 # 질풍권 # 한국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