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번에 저희 회사 사내 식당으로 사업자 교체되어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데....일단 집에서 사먹는 것은 별개니 우동은 사먹어봅니다.
얼큰 즉석우동 맘에 드는 키워드가 벌써 많은 데 이른바 즉석우동 이거 옛날에 기계우동 기차역에 간이우동 즉석우동으로 팔았는 데 기차역 플랫폼에서 진짜 국물 부워먹는 패스트 푸드 식으로 기다리는 10분~~30분 사이에 먹는 따스한 음식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얼큰!
여기에 얼큰이면 너무나 한국식 일본 우동에 한국식 시스템 즉석(사실 서서 먹는 역에 간이역 우동은 일본이 원조)에 얼큰이라니 사봐야지 요런 구성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
뭔가 우동계의 큰 변화를 노린거 같습니다. 조리법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300~350ml 물에 3분 조리 건더기 넣고 잘 저어드세요!!!!
기호에따라 쑥갓어묵 근데 어묵은 몰라도 이거 해드실 정도의 일반적인 집에서 쑥갓은 무리입니다. 어묵은 얼마든지 가능하죠 일단 먹어봅니다.
사실 먹어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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