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키우기..... 모바일 게임 다신 안한다고 하고 또 한번 깔아봤습니다.
인스타 보다보면 한번씩 뜹니다. 그리고 이 그림체....토리야마 아키라 체 드래곤퀘스트 같은 캐릭터들 저같은 노인네들한테는 굉장히 강한 인질이거든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냥 아기자기한 그래픽이겠지만 과거엔 이런 JRPG같은 스타일 집에서 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아버지가 패미콤을 사주셔야.....팩도 엄청비쌌구요 팩이 뭔지 모르신다구요? ㅎㅎ 옛날에 그런게 있었습니다.
근데 캐릭터나 몬스터들은 참 아기자기하니 귀여운데 스토리란게 참 .... 모바일 답게 스토리나 전투보단 뽑기에 올인한 듯한 모양새 시작할때 바로 4,5성 주긴하는데 나중에 이거 키우고 합성하고 업글할라면 그 노가다를 감당하기 힘듭니다.
눈의꽃은 거의 튜토리얼 수준으로 다 주는듯 누가 뭘뽑았다고 뜨는 데 계속 나오드라구요 그래픽과 구성은 참 맘에드는데.... 이런거는 모바일의 숙명인가 요샌 손이 안가네요 그러고보면 한 7년전만해도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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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히어로즈 키우기 - 모바일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