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영화인데 소니픽쳐스 자본으로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소니....요즘 왜이러지 돈이 많은가봅니다.
굉장히 올드패션한 액션영화로 90년대 풍 액션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데 폭력적,선정적이라는 것 하나는 확실 가기 때문에 화끈하기는 합니다. 필요한 장면인가 싶은 올누드씬에 사람 하나 저격하는 데 이런 탱크도 잡을 거 같은 총을 가지고 머리 자체를 사라지게 하는 오프닝 (예전에 자주 쓰던 극적인 잔인함에 깔리는 오페라 쏭 ...)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의 보스가 미국으로 이어지는 밀수 루트를 장악하자, 미 해병대 저격수가 놈을 제거하고 조직을 와해시키기 위해 연방 요원과 한 팀이 된다. 주연:채드 마이클 콜린스, 다나이 가르시아, 빌리 제인 넷플릭스 총 크기만큼이나 주목하나는 확실하게 끄네요 그리고 언제나 뭔가 좀 우중충한 정의의 전방에 서서 싸웠던자들 그들의 최후 동료를 잃은 주인공에게 잠시 애도할 기간도 없이 베케트 상사는 다시한번 전장으로 불려갑니다.
실제로 굉장히 무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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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나이퍼 얼티밋킬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