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자인 어머니 ‘엘레나’(에바 롱고리아), 고고학자인 아버지 ‘콜’(마이클 페나)과 함께 열대 우림을 모험하며 어린 시절을 보낸 ‘도라’(이사벨라 모너)는 이제 16살이 됐다. 할머니(아드리아나 바라자)와 사촌 ‘디에고’(제프리 월버그)와 도시에서 살게 된 ‘도라’는 무질서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어느 날, 현장 학습으로 간 자연사 박물관에서 ‘도라’와 세 친구들은 의문의 도둑 무리에게 납치당한다. 그들은 역사상 가장 진귀한 고고학적 발견물인 고대의 잃어버린 도시 파라파타와 ‘도라’의 부모님을 만나길 소망하는데… ‘도라’와 그의 원숭이 ‘부츠’, 그리고 친구들은 수백년 전 잃어버린 도시의 비밀을 찾아 부모님을 구해낼 수 있을까?
영화소개 전형적인 어린이 영화 가족들이 보기 좋은 영화로 어드벤처 장르입니다. 스토리는 복잡할 것 없고 아버지 어머니가 고고학자에 탐험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는 식의 마찬가지로 복잡할 것 없는 수준의 간단한 세계관 구성 저희 집도 둘째가 굉장히 좋아했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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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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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와잃어버린황금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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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