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상장 어쩔 수 없는 선택”…구자은 회장 발언에 LS그룹株 털썩 < 기업일반 < 증권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이비엔(EBN)뉴스센터 “중복상장 어쩔 수 없는 선택”…구자은 회장 발언에 LS그룹株 털썩 - 이비엔(EBN)뉴스센터 LS그룹 계열사 주가가 급락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계열사 중복상장 문제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언급한 영향으로 풀이된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www.ebn.co.kr LS그룹 계열사 주가가 급락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계열사 중복상장 문제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언급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LS증권을 제외한 LS그룹주는 4.36% 급락했다. 45개 기업집단 중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12.11%나 주저앉았고 지주사인 LS도 10.29% 하락했다.
이외에 LS에코에너지(-5.39%), LS네트웍스(-3.89%), LS마린솔루션(-2.94%), LS머트리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