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일하는 고로상 그가 먹는 건 언제나 저도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가고 싶은 향수를 일으키는 방송 이렇게도 식당을 발견하고 하는 데 저도 늘 이렇게 갑니다.
배가 고파졌다!!! 그리고 간다!!!
이만한 게 없지요 하루에 허락된 식사가 3끼다 보니 늘어디를 가든 맛난집 그러니깐 구누가 인정한 집 그래서 기회 손실이 적은 집을 선택하는 것이 인간의 습성 하지만 우연히 들러 맛보는 그집의 특기 그런맛이 있지요 어딜가나 줄을 서야 먹는 요즘 맛집 물론 줄을 스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https://youtu.be/6CKXjD0URhA 맛집이라는건 어디나 있을 터 누가 인정해줘도 내가 인정하는 그런 맛집이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고독한 미식가 보는 데 그런 생각이 드네요...
고독한 미식사 10 ep1- 교과서에 나올거 같은 정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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