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요 라는 어플이 광고하길래 들어가봤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기사를 봤는 데 정말 깜짝 놀랄만 큼 엄청나게 수수료를 떼어가길래 이 독일의 민족보다 그래도 국내 업체를 쓰기 위해 한번 주문해보기로 맘먹고 골라봤어요 티비에서 고추튀김을 소개하길래 들어가본 고추튀김 그러나 이런 지방중소도시에 고추튀김만 하는 집은 없고 떡볶이 집에 사이드로만 존재하네요 그래서 둘러보는 데 피자헛 2만2천원 할인 오오!!!
하면서 들어가봤습니다. 혼자서 주문하기에는 늘 뭔가 아쉬운 금액에 피자헛도 막상들어가보니 포장주문만 17000원 결국은 만원 쿠폰인데 광고가 좀 아쉽네요 M사이즈2개라 그냥 주문해볼까 하다가 뭔가 속임을 당한거 같아 짜증나서 만들어 먹습니다.
제육볶음과 김치찌개 돈은 사람을 움직이는 큰 동기입니다. 그제 장보고 사온 대패삼겹과 먹다 남은 고기....
장보고 정리하다 음료수 병을 놓치면서 깨버리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냉동에 안넣고 냉장보관하는 바람에 빨리 요리해야합니다. 겸사겸사 제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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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요일 점심....직접해먹는 제육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