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스티븐 킹 한때 제가 제일 좋아하던 작가 황금가지 출판사서 단편집 모아서 내주는 걸로 꾸준히 읽었던 거 같습니다.
장편은 언더더돔 보다 말았나 뭔가 작가의 패턴이나 주로 다루는 주제 쪽에 작가가 아닌 독자로서 제가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할까요 어느 순간 안읽고 안봤는 데요 더 몽키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작품 정말 스티븐 킹 다운 끈적하고 습하며 기분나쁜 호러물 이걸 영화하 했다니... 아마 제가 짤을 많이 올리는 데 이 영화는 올릴 짤이 적을 것 같습니다.
주요 장면마다 너무 잔인할 게 확정되어 있거든요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더 몽키(The Monkey)"는 1980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초자연적 공포를 다룹니다. 이 이야기는 오래된 원숭이 장난감이 중심 소재로 등장하며, 이 장난감이 불길한 사건들을 불러일으키는 저주받은 물건으로 묘사됩니다.
줄거리는 주인공이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원숭이 장난감을 다시 마주하면서 시작됩니다. 이 장난감은 과거에 끔찍한 사건들을...
원문 링크 : 스티븐킹 더 몽키 - 45년만의 영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