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육수, 다신물까지 만들어가며 국수 만들어보았습니다. 다시마,멸치,대파 흰뿌리부분 그리고 코인육수로 감칠맛 추가 사실 다른것보다 이 채소 준비하는 게 손이 제일 많이 가죠 면 삶을 때 간을 안할거라 채소에 간을 좀 했어요 당근 양파 애호박입니다.
다른것보다 애호박은 필수죠 단맛을 담당합니다. 이대로 비빔밥으로 가도 되겠죠 양파도 노릇하게 색이 변할 때까지 구워주고 한소끔 식혀줍니다.
저는 다른데도 다 그런줄 알았는 데 경상도에서는 국수를 차게먹습니다. 온국수라고 하던에 .....
냉면처럼 완전히 얼음넣고는 안하는데요 미지근하게나 약간 차게 잘 먹어요 그리고 꼭 필요한 볶음 김치 간고기는 만들어둔게 많아서 한번 추가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고기는 멸치다신물 육수에 아주 잘 어울리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주도 고기국수 처럼 아에 육향으로 가든지 하나를 골라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색감을 위해 계란 지단도 추가 (다해놓고 김가루를 까먹었어요.....)
그리고 국수 삶아서 셋이서 나눠...
#
아빠요리
#
잔치국수
#
잔치국수만들기
#
주말
원문 링크 : 간단하게 만들어먹은 잔치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