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말라리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꽃 나의 여든 두 번째 독후감 느티나무 아래에서 같은 장소 다른 이야기 미르와 소희와 바우는 그 날 같은 장소에서 마주쳤다. 느티나무 아래에서 수령:500세 둘레:3.5미터 높이:50미터 본 나무는 군 보호수로써... 1부 미르이야기 미르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이혼으로 간호사인 엄마를 따라 달밭 마을로 이사를 오게된다.
마을 보건소 소장일을 시작한 엄마는 모든것에 행복해 보였지만,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아빠와떨어져 낯선 곳에서 살아야하는 미르는 너무나 화가나있었다. 보건소 앞 마당 느티나무 앞에서 그 아이를 만났다. 2부소희이야기 소희는 아픈 할머니를위해 보건소로 뛰어들어갔다.
그 곳에서 그 아이 미르와 마주쳤다. 소희는 어려서 아빠가 죽은 뒤 친정 식구?
외갓댁에 끌려 간 엄마와의 이별로 할머니와 살게 된다. 부지런한 할머니의 억척스러움으로 하나뿐인 손녀를 끝까지 지켜주고싶어 둘째 아들집으로가지 않고 달밭마을에서 소희와 살게된다.
부모와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