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 작품들의 새로운 모습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통해!! 함께해요.
나의 아흔일곱 번째 독후감 수많은 이야기 보다 하나의 그림이 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 주기도 하지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하나씩 감상해 볼까요?
윌리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그림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림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거든요.
윌리의 그림들을 찬찬히 구경해 보세요. 그리고 윌리처럼 멋진 제목을 달아주세요.
윌리는 제목만 붙이지는 않았어요. 야.
어서 옷 입어! 하고 그림에게 말도 하고요.
그 풀들을 다 그리는 게 지겨워졌어. 하고 그림에 자신의 생각을 넣기도 하고 이키, 잘못 들어왔구나!
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해. 우리는 그 양파를 몇 킬로미터나 쫓아가서야 잡았어.라고 모든 이야기를 연결하기도 했지.
책의 마지막에는 수수께끼가 나와, 함께 풀어봐. 윌리가 "옳지, 이런 걸 그리면 되겠구나!."
하고 영감을 얻은 그림들이 접혀진 페이지를 열면 나타나요. 그 그림들과 ...
원문 링크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미술관에 간 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