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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PT, 이렇게 느릴수가 있을까?

 D+6 PT, 이렇게 느릴수가 있을까?

#PT 란 녀석을 처음 한 것이 카카오스토리를 뒤져보니, 2013년 어느 날이었던 것 같아요. 굶어서 다이어트를 한 적도 없고, 출산 후 허리통증은 꾸준히 이어졌지만, 둘째가 유치원(5세)에 들어갈때까지는 모든 것을 보류한 상태였거든요. 10년전이면 그 당시 37세(지금 생각해보면 이때도 나이가 들어서 힘들다고 했던 것 같아요 ㅋㅋ), 수영으로 운동의 포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접영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허리 안좋더라구요. 아~ 허리를 좀 신경써야겠는데?

재활자격증이 있는 PT샵을 찾아 시작하고... 왠지 모르지만 그 후 기력이 좋아진 전, 아침(수영), 점심전(PT 또는 밸리댄스), 시간나는대로 걷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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