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짜몽's 감성일상] 어느덧 내일이면 태어난 지 80일차

 [짜몽's 감성일상] 어느덧 내일이면 태어난 지 80일차

15일차, 산후조리원. 어느덧 익숙해진 모자동실 시간이라 너를 품에 안고 방으로 데려왔던 그날.

처음으로 나를 향해 눈 맞추며 작은 미소를 보여준 너. 그 작은 입꼬리가 어찌나 사랑스럽고 벅차던지… 조심조심 일어나서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던 그때의 마음이 아직도 생생해.

어느덧 내일이면, 우리 짜루가 세상에 태어난 지 80일차.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흘러가는데 나는 아직도 많이 서툰 초보 엄마야.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할 때도 많지만 그저 마음 한가지만은 단단히 다짐하게 돼. 너의 하루가, 너의 웃음이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네가 맑게 웃는 모습을 더 자주 볼 수 있도록. 엄마는 앞으로도 노력할게.

조금씩, 조금 더 나아지는 엄마가 될게. 고마워, 우리 짜루야.

네가 웃어줘서. 내게 와줘서.

#초보엄마일상 #감성육아 #아기미소 #소중한순간 #육아감성일기 #짜루일상 #노산맘육아 #엄마의다짐 #짜몽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