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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과 스파클링와인, 무엇이 다를까?

 샴페인과 스파클링와인, 무엇이 다를까?

퐁~ 하고 코르크가 뽑히는 기분 좋은 소리는 스파클링 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치명적인 매력입니다. 이 소리와 함께 우리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흥을 돋웁니다.

스파클링 와인은 일반적인 레드/화이트 와인 보다 알코올 도수가 낮고 단 맛이 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와인을 즐기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 입장도 있습니다. 너무 달고 '술' 같지 않아서, 술 같지도 않은 게 너무 비싸기(?)

까지 하다 보니 의도적으로 스파클링 와인을 시도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통칭하는 '발포성 와인'의 유래와 당도에 따른 분류까지 할 이야기는 많지만 이 글에서는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의 중요한 차이만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이 글은 전문용어를 사용하여 발포성와인 제조 방식에 대한 학문적인 구분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스파클링 와인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지인과 마주 앉아 이야기 하듯 '일반적인'수준에서 편안하게 작성한 글...

# rubatowine # 루바토와인 # 발포성와인 # 샴페인 # 스파클링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