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층 펜트하우스급 뷰가 3억 1천? 혹시 '깡통전세' 아닐까요?"
아닙니다. 권리 분석상 인수할 보증금이 '0원'인 안전한 물건입니다. 22층이 최근 4억 2천만 원에 팔렸는데, 로열층인 41층이 1억 이상 더 쌉니다.
금강 뷰를 영구 소장할 수 있는 대전 랜드마크 아파트, 왜 지금이 매수 타이밍인지 숫자로 증명해 드립니다. 지소장의 3분 브리핑 하늘 위의 궁전 사건번호: 2025타경502784 ️ 대전의 타워팰리스, 엑슬루타워 금강엑슬루타워는 대전 북부권의 독보적인 랜드마크입니다. 50층 높이의 위용과 단지 내 수영장, 영화관 등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합니다.
특히 본 물건은 41층 초고층으로, 거실에서 금강의 물줄기와 도심 야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희소성 끝판왕 물건입니다. 시세 역전의 기회 최근 실거래가(22층, 4.2억)를 볼 때, 41층의 적정 시세는 최소 4억 5천만 원 이상입니다.
현재 최저가(3.1억)는 시세 대비 1억 4천만 원 저렴합니다.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