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을 쓰고도 잔금을 못 내서 포기했다? 대체 무슨 일이?"
직전 낙찰자는 10억 1,299만 원에 낙찰받았으나 잔금을 미납했습니다. 수천만 원의 보증금을 날리면서까지 포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권리상의 하자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자금 계획 실패일까요? 수성구 대형 평수를 8억 대에 가져올 수 있는, 남들이 두려워할 때 잡아야 하는 기회를 분석합니다.
지소장의 1분 인사이트 대금 미납의 진실과 수성구 대형의 희소성 (2024타경126567) 지소장입니다. 오늘 분석할 물건은 수성구 수성동3가, '수성3가화성파크드림2단지'입니다.
이곳은 범어동과 더불어 수성구의 핵심 주거 라인입니다. 특히 본 건은 57평형(전용 159)으로, 신축 아파트에서는 찾기 힘든 광활한 면적을 자랑합니다.
가장 큰 이슈는 '재매각(미납)'입니다. 권리 분석 결과, 등기부상 하자는 전혀 없습니다.
즉, 이전 낙찰자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걸려 대출이 막혔을 확률이 99%입니다. 최근(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