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짜리 상가가 4억대? 반값 대박일까요?"
많은 분들이 '51% 할인'이라는 숫자에 현혹되어 입찰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지소장은 묻고 싶습니다.
"월세 100만 원 받는 상가를 5억 주고 사실 건가요?" 숫자가 감추고 있는 수익률의 진실, 지금 바로 파헤쳐 드립니다.
지소장's Insight 수익률의 함정 조심 핵심 쟁점 감정가(9.8억) vs 현황 월세(100만)의 괴리 사건번호: 2024타경6259 부산 사직동의 랜드마크, 쌍용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단지내 상가입니다. 신축 대단지 아파트(939세대) 상가라는 점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감정가의 배신'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현재 3회차 경매로 최저가가 49%까지 떨어졌지만, 현재 임차료(100만 원)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아직도 비쌀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적정 수익률'을 맞출 수 있는 가격인지 냉정하게 계산기를 두드려야 할 때입니다. [부산지방법원 경매5계] 경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