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11명의 보증금이 전액 날아갑니다. 감당하실 수 있나요?"
감정가 12억에서 6억 원대로 반토막 난 대전 전민동 '수익형 건물'. 하지만 화려한 수익률 뒤엔 '보증금을 떼인 세입자들의 원성'이 숨어 있습니다.
이 난관을 뚫고 가장 '우아하게' 수익을 내는 명도 전략, 지소장이 알려드립니다. 지소장의 5초 브리핑 연구단지 배후의 '반값 줍줍' 기회 사건번호 2024타경115437 12억 → 6억(49%) 수익률 20%대 세팅 가능한 2017년식 건물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오늘 소개할 물건은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준신축 근린주택입니다.
이곳은 문지초등학교와 대덕연구단지, KAIST 문지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연구원 및 직장인 1인 가구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공실률 제로' 지역입니다. 2017년에 지어진 깔끔한 건물이지만, 선순위 근저당 과다로 인해 깡통주택이 되어버렸고, 결국 경매로 나왔습니다. 핵심은 '낙찰자가 인수할 권리는 없지만, 돈을 잃은 세입자를 내보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