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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낙찰 취소된 동래화목타운, 1억 4천에 다시 나온 이유 매각불허가 후 재경매 [2024타경1032]

 2억 낙찰 취소된 동래화목타운, 1억 4천에 다시 나온 이유 매각불허가 후 재경매 [2024타경1032]

"2억 100만 원에 낙찰받은 사람이 왜 불허가를 받았을까요? 혹시 위험한 물건 아닐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 매각불허가는 '채무자의 마지막 저항'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그 리스크가 해소되고 다시 1억 4천만 원대로 나왔습니다. 누군가 2억을 써냈던 그 물건, 이번엔 더 싸게 잡을 기회입니다.

지소장이 그 내막을 알려드립니다. 지소장의 사건 브리핑 2024타경1032 동래구 평지 아파트가 평당 500만 원대?

실화입니다. 부산에서 귀한 '완전 평지' 아파트, 동래화목타운입니다.

충렬사역 역세권에 학군까지 갖춘 이 30평대 아파트가 감정가 대비 49%까지 떨어졌습니다. 중요한 건, 지난 10월에 이미 2억 111만 원에 낙찰된 이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당시 채무자의 집행정지 신청으로 매각이 불허가되었으나, 다시 경매가 진행된다는 건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했다'는 뜻이자, '법적 장애물이 사라졌다'는 신호입니다. 지금이 가장 안전하고 가장 쌉니다.

한눈에 보는 경매 대시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