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7천에 산 상가, 4억까지 떨어졌습니다." 전 소유주의 눈물겨운 손절매 물건인가, 아니면 명지국제신도시의 늪인가?
감정가 대비 49%, 반값 이하로 떨어진 1층 코너 상가. 지금 가격이라면 '공실 리스크'를 압도하는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습니다.
지소장의 사건 브리핑 사건번호:2025타경101096 명지국제신도시 '반값 상가', 용기 있는 자의 몫인가?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이번 물건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명 '명지국제신도시' 내 1층 상가입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높은 임대료와 공급 과잉으로 공실 이슈가 끊이지 않았던 곳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모든 것을 용서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018년 당시 9억 7,800만 원에 거래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현재 최저가는 4억 900만 원으로, 불과 7년 만에 5억 7천만 원이 증발했습니다. 현재 '공실' 상태이나, 이 정도 가격대라면 직접 장사를 하실 분이나, 저렴한 월세로 임차인을 맞출 투자자에게는 확실한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