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주거지역 땅이 평당 180만 원? 맹지라서 버려진 걸까요?"
제1종일반주거지역 665평이 반값(56%)까지 떨어졌습니다. 일부 필지가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괄 매각'입니다. 도로에 접한 앞 땅과 뒤 땅을 한꺼번에 삽니다.
즉, 내가 낙찰받는 순간 뒤 땅의 맹지는 풀립니다. 숨겨진 가치 10억 원을 찾아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지소장의 3분 브리핑 디벨로퍼의 기회 사건번호: 2024타경4052 ️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위엄 김해 대동면 초정리는 부산 강서구와 맞닿아 있는 지역입니다. 보통 이런 곳은 '녹지지역'이 많은데, 본건은 건폐율 60%, 용적률 150~200% 건축이 가능한 '주거지역'입니다.
빌라, 타운하우스, 대형 카페 등을 지을 수 있는 땅의 가치는 농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맹지 탈출 매직 (Value-Add) 감정평가서를 보면 6개 필지 중 뒤쪽 필지들은 '맹지'로 평가되어 감정가가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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