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1억 5천이었던 집이 1억 1천?" 임차인은 1.5억에 살았지만, 대표님은 1.1억에 살 수 있습니다.
수영역 더블 역세권의 알짜 소형 아파트가 49% 반값에 나왔습니다. 권리 문제는 깨끗하고 수익률은 확실한, 소액 투자의 정석입니다.
지소장의 사건 브리핑 2024타경105800 [24] 전세가보다 싼 매매가, 수영 베스테이센트럴뷰의 역설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이번 물건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베스테이센트럴뷰 19층 1905-A호입니다. 부산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수영역 1분 거리의 초역세권 물건입니다.
이 물건의 핵심은 '가격의 왜곡'입니다. 기존 세입자가 2023년에 1억 5,000만 원에 전세를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경매 최저가는 1억 1,760만 원입니다. 시장이 인정한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더 낮아진 기이한 현상이죠.
선순위 근저당이 있어 세입자의 보증금은 낙찰자가 인수하지 않습니다(소멸). 즉, 대표님은 과거 시세 대비 30% 이상 저렴하게,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