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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상업지 땅이 평당 390만원? 2024타경3061 충격 분석

 부산 강서구 상업지 땅이 평당 390만원? 2024타경3061 충격 분석

"옆집 호텔 주차장으로 쓰이는 내 땅, 알박기의 정석이 될까요?" 감정가 18억에서 6억까지 떨어진 부산 상업지 땅.

하지만 현장에 가보면 내 땅 위에 남의 차들이 가득합니다. 이 '점유 관계'를 어떻게 끊어내느냐에 따라 수억 원의 협상금이 오갈 수 있습니다.

지소장의 5초 브리핑 평당 390만 원, 상업지의 굴욕? 사건번호 2024타경3061 18.1억 → 6.2억(34%) 상업지 땅값의 파격적 바겐세일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오늘 소개할 물건은 부산 강서구 신호동의 일반상업지역 나대지입니다.

인근은 녹산국가산업단지와 르노코리아 자동차 등 풍부한 일자리를 배후에 둔 항아리 상권입니다. 본 물건의 핵심은 '가격'과 '위치'입니다.

부산의 일반상업지역 토지가 평당 400만 원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IMF급 폭락입니다. 현재 인접한 '2월 호텔'의 부속 주차장으로 이용 중인데, 낙찰 후 펜스를 치고 권리를 행사한다면 호텔 측은 영업에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됩니다.

즉, 협상 우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