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2 공개…전기차 대중화 겨냥한 B세그먼트 SUV 전기차, 아직 비싸다고 느끼는 사람 많다. 기아가 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카드를 꺼냈다.
바로 기아의 신형 전기 SUV EV2다. EV2는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입문 모델’ 성격이다.
EV6·EV9처럼 크고 비싼 전기차가 아니라, 도심에서 쓰기 좋은 B세그먼트 SUV로 전기차 대중화를 정조준했다. 작아도 SUV 존재감은 확실 전장은 약 4m 수준이지만 디자인은 결코 가볍지 않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그대로 담아 수직형 주간주행등과 스타맵 라이트로 전기 SUV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휠은 16~19인치까지 선택 가능하고, GT-라인은 하이글로시 디테일로 좀 더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다.
‘피크닉 박스’ 실내, 공간 활용이 포인트 실내 콘셉트는 ‘피크닉 박스’. 패브릭 소재를 적극 활용해 차급 대비 따뜻하고 넓어 보인다. 12.3인치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 공조 전용 화면으로 구성된 최신 ccNC ...
원문 링크 : 기아 EV2 공개! 가격 낮추고 상품성은 꽉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