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당 재건축과 관련해 경기 성남시가 발표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에서 기존 가구 수의 160% 이내 재건축을 권고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단지 주민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등 반발하고 있으며, 동시에 재건축 기대감으로 분당 집값은 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고 있습니다. ️
재건축 가구 수 제한 논란 22일 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지난 19일 분당신도시 주민설명회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선도지구 공모 방식과 달리 입안(주민 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을 선정 주민 과반수 동의 후 직접 정비계획 작성·제출 하지만 이번 가이드라인에서 기존 가구 수의 160% 이내로 재건축할 것을 권고하면서 일부 단지 주민들의 반발이 커졌습니다.
구분 기존 가구 수 권고 가구 수(160%) 문제점 분당 전체 98,683가구 +57,770가구 (최대 15만6천 가구) 일부 저용적률 단지 불리 대상 단지 매화·아름·한솔·청솔·무지개마을, 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