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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테이스팅 33] 카모니시키 특A지구 요시카와 야마다니시키 준마이다이긴죠 (加茂錦 特A地区 吉川山田錦 純米大吟醸) 20대 토우지가 만드는 수화물표(TAG) 사케

 [사케 테이스팅 33] 카모니시키 특A지구 요시카와 야마다니시키 준마이다이긴죠 (加茂錦 特A地区 吉川山田錦 純米大吟醸) 20대 토우지가 만드는 수화물표(TAG) 사케

일본 사람들에게 외면받던 사케가 감미로우면서 화려한 스타일의 뉴제너레이션 사케의 출시로 해외에서 바람몰이를 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미미하지만 다시 일본인들을 끌어드리고 있다. 이 뉴제너레이션 사케를 양조를 하고 전파를 시킨 것은 기존 양조장의 양조 기술자들이 아닌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다.

이 젊은 세대의 기수는 그 유명한 쥬욘다이를 만드는 타카기주조의 타카기 아키츠나다. 이 아키츠나를 이어 더 젊은 토우지들이 현재는 등장을 하고 있고 또다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 소개를 하는 카모니시키는 1893년 창업이 되었지만 2016년 출시가 된 니후다자케(荷札酒)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양조장이다. 이 양조장을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이 양조장의 7대 양조 책임자인 타나카 유이치(田中祐一)다. 2009년 그의 아버지가 먼 친척의 양조장 재건을 맡으면서 그는 사케를 접하게 되었다.

유이치의 아버지는 사케를 공부를 하려고 천 병의 사케를 모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술...

# 니가타사케 # 사케 # 사케라벨 # 준마이다이긴죠 # 카모니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