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에게 외면받던 사케가 감미로우면서 화려한 스타일의 뉴제너레이션 사케의 출시로 해외에서 바람몰이를 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미미하지만 다시 일본인들을 끌어드리고 있다. 이 뉴제너레이션 사케를 양조를 하고 전파를 시킨 것은 기존 양조장의 양조 기술자들이 아닌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다.
이 젊은 세대의 기수는 그 유명한 쥬욘다이를 만드는 타카기주조의 타카기 아키츠나다. 이 아키츠나를 이어 더 젊은 토우지들이 현재는 등장을 하고 있고 또다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 소개를 하는 카모니시키는 1893년 창업이 되었지만 2016년 출시가 된 니후다자케(荷札酒)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양조장이다. 이 양조장을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이 양조장의 7대 양조 책임자인 타나카 유이치(田中祐一)다. 2009년 그의 아버지가 먼 친척의 양조장 재건을 맡으면서 그는 사케를 접하게 되었다.
유이치의 아버지는 사케를 공부를 하려고 천 병의 사케를 모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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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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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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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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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마이다이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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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니시키
원문 링크 : [사케 테이스팅 33] 카모니시키 특A지구 요시카와 야마다니시키 준마이다이긴죠 (加茂錦 特A地区 吉川山田錦 純米大吟醸) 20대 토우지가 만드는 수화물표(TAG) 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