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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사쿠사 맛집|센소지 아사쿠사규카츠 3시간 웨이팅에도 만족

 도쿄 아사쿠사 맛집|센소지 아사쿠사규카츠 3시간 웨이팅에도 만족

센소지 앞에서 만난 아사쿠사 규카츠, 3시간 웨이팅에도 후회 없었던 맛 엄마와 도쿄 아사쿠사 여행에서 기모노를 반납하러가던 길에 우연히 보게된 아사쿠사 규카츠의 긴 라인업. 현지 맛집인가 싶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점심으로 먹어보기로 점찍어 두었어요.

기모노를 반납하고 오니 한결 더 길어져있던 웨이팅,, 다른 가게를 갈까 고민도 했지만, 엄마 왈 “라면에 웨이팅하느니 처음 먹어보는 소고기 규카츠가 낫지 않겠냐”고 그리하여 긴 웨이팅을 각오하고 줄을 서게 되었어요.. 막상 식당에 입장하고보니 기다렸던 총 시간은 3시간 가량 중간쯤 되니 기다린게 아까워져 엄마와 관광센터?

를 번갈아가면서 대기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기다리길 잘 했다 싶은 맛이었어요. 아사쿠사 규카츠의 가장 큰 매력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레어에 가까운 소고기 튀김이에요.

뜨거운 돌판에 원하는 만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첫 입을 먹자마자 고기의 육즙과 부드러움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