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오일째 카파도키아에서의 둘쨋날 아침 전날 미리 예약해둔 선라이즈 발룬티어를 위해 새벽일찍 일어나 출발 하였다. 달력사진에서 흔히 많이 보이는 카파도키아의 열기구 사진, 드디어 내눈으로 보게되는 !
숙소에서 미리 예약을 했기때문에 아침일찍 픽업차가 데리러 와서 편하게 타고 갈수 있었다. 곳곳에서는 해뜨기전 바삐 열기구를 데우는중 가까이서 보니 정말 엄청나게 크다 불을 켰다 껏다 하면서 어느정도 열기구가 뜨면 일으켜 세우는중 신기한것 둘째치고 일단 사진 찍었을때 너무 웅장하고 이쁘다 ㅋㅋㅋ 해가 슬슬 뜨기 시작할때즈음 여기저기 업체마다 각기각색의 열기구를 띄우기 시작 하고 요로코롬 두둥실 한 열기구당 스무명씩 태웠던것 같다 카파도키아의 지형 때문에 아슬아슬 해 보이는데 운전사분들이 요리조리 잘 피해서 열기구를 조종 ㅋㅋㅋ 내가탄 열기구도 뜨기 시작하고 내가탄 열기구를 운전해주실 기사분 (?)
하나둘씩 뜨는 열기구를 보면서 내가탄 열기구는 언제 올라가나 ~ 노래중 ㅋㅋ 해가 뜨지 않...
#
매트로버스
#
터키여행
#
터키맛집
#
카파도키아페티예
#
카파도키아
#
지프투어
#
여행오일째
#
벌룬티어
#
배낭여행
#
터키자유여행
원문 링크 : [Turkey_5] 카파도키아 벌룬티어 그리고 페티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