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명소 시리즈가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자아자!! 아이들 세 명이 새학기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이다~ 서명해야 하는 가정통신문이 넘쳐난다 ㅎㅎ 블로그 글 쓰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
오키나와 9번째 포스팅인데 공교롭게도(?) 오늘 쓸 내용들은 여행 첫 째날 일어났던 일들이다.
나하공항과 렌터카 셔틀 탑승 장소(GS 렌터카) 짤막 소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블루씰 아이스크림 광고가 젤 먼저 반겨준다^^ (블루씰 아이스크림은 미루다 미루다 귀국하기 직전에 공항에서 먹었다 ㅎㅎ) 도착장소에서 렌터카 셔틀 장소까지 꽤 걸어야 한다. 우리는 GS(goodspeed)랜터카를 이용했는데, 렌터카 영업소가 차로 15분 남짓 걸리는 곳으로 다소 멀게 느껴졌지만, 우리에게 딱 맞는 라브4를 비교적 저렴하게 렌트했다. (4박에 31,250엔, 일본 직원과 소통해야 하는데 번역기로 하기 때문에 괜찮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본 캐릭터 귀엽다, 그리고 마약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