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중순을 기점으로 맨발을 하지 못한지 오래되었다.맨발걷기가 나에게는 정말 잘 맞는 운동(?)이라서 진짜 좋아하는데, 겨울동안은 하지 못했고 최근엔 바빴고..ㅠ 얼마전에 우연히 의왕시청 앞에 맨발길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생각이 나서 오늘 다녀왔다!
이 사진과 제목에 있는 사진은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임! 시청 입구를 마주보고 들어갈 때 바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찾기 쉬움! (근처에 사는 의왕시민들 부럽) 길이가 길지는 않지만 두런두런 걷기에 참 좋다!
캐노피도 설치되어 있어서 비가 내려도 맨발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맨발길이 트랙처럼 빙~ 둘러져 있다.
손잡이도 높이가 다르게 있어서 배려가 돋보였다. 발의 감촉이 너무너무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황토볼 공간_키즈카페의 편백큐브 존 처럼 황토볼로 채워져 있는 공간이 있다. 지압이 극대화 되어서 엄청 아프다.
얼마 못견디고 다시나옴.. 하지만 걸터 앉을 곳이 있...
원문 링크 : 의왕시청 황토맨발길 다녀옴(비가와도 갈수 있는 맨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