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에서 도쿄로 관광 포커스를 옮겨서 정리한다. 매캐한 서울 하늘과는 판이하게 달랐던 도쿄의 청명한 하늘이 생각난다!
하마리큐 온시정원 황실 전용이었던 정원인데 1964년에 개방하였다고 한다. 내가 도쿄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로 꼽는 곳이다.^^ 주변이 다 고층 건물로 둘러진 도심인데, 그 안에 요새처럼 자리 잡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곳이라서, 꼭 타임머신을 타는 느낌이 든다!!
(스즈메의 문단속처럼! ㅎㅎ) 연못도 있는데 도쿄만에서 바닷물을 끌어온다고 한다.
여기는 그냥 가는 곳마다 여유로워지는 느낌이고, 애들도 뛰어다니기 좋고!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좋았던 곳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 유채가 엄청 예뻤다~~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끄럽고 복잡스러운 도심에 숨 쉴 공간이 되어주는 멋진 곳이다!
오다이바 주변,레인보우브릿지,미니 자유의 여신상 하마리큐 온시정원과 대비되게 조금은 복잡한 곳이다. 오다이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