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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0일

 2022년 1월 10일

온갖 고민과 근심 걱정에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그렇게 하도록 오늘도 새 호흡과 새 하루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양하고 예배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예배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하기에 주님을 찾지 않을 이유 또한 없다 ...

2022년 1월 10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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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