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시간 10:30 - 22:00 L.O 21:00 누가 잠실 맛집 아니랄까봐 아침부터 엄청 붐빈다. 심지어 이 날 아침 11시쯤인가부터 캐치테이블 예약 걸었다고 했는데 입장한 시간은 12시 무렵!
오~ 쇼파 자리 좋아보이는걸 이라고 생각했지만 우린 바로 옆에 있는 사각 테이블 모듬 좌석으로 안내받음. 사람이 많아서 그랬나보닷 ㅎㅎ 앉자마자 메뉴판을 주시는데, 낱장 메뉴고 앞뒤로 한/영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가 시킨건 쉬림프 링귀니, 까르보나라, 옐로우 커리, 감자튀김, 아보카도 토스트, 그리고 아메리카노. ※ 아메리카노 리필은 안된다고 한다. 접시 무슨일 ㅜ,ㅜ 너무 귀엽당...
내가 좋아하는 노랭이 접시 얘네 시그니쳐인가?! 주문했던 모든 음식이 다 동일한 디자인 접시에 나왔다.
헷^_^ 먹기 전부터 기분이 좋구먼~ 하지만 좋던 기분도 아주 잠시.. 아메리카노가 너무 아담해 ...
무려 5천원짜리 아메리카노가 물잔보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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